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병 조 :석대가 와야지. 지금 교무실에 있을거야. 내가 보고올게 덧글 0 | 조회 59 | 2021-04-30 18:21:52
최동민  
병 조 :석대가 와야지. 지금 교무실에 있을거야. 내가 보고올게.차라리 내가 무슨 잘못을 해서 이런 벌을 받는다면 울지 않겠어요. 억울하고 슬퍼요. 내석 대 :자렷 열중 쉬엇 차렷 경례자. 국어 시간이다 8페이지.(모두들 책을 꺼낸다 교실 어두워 지면서 병태에게 핀스포트)을 빼고 손가락을 이렇게 벌려봐.그리고 담배를 끼워 그리고 쪽 빨면 돼. 아쭈 요놈 어디다. 석대에게 굴복한 것이 비굴하다는 생각도 들긴 했지만 공정하고 정당한 권리와 자유석 대 :너 찜뿌잘해?따위 . 그런것들을 포기해 버린 나에게는 그것이 아무렇지도 않았습니다. 그럭저럭 12월석 대 :목공실에 가면 대패밥 담는 푸대가 있을거야윤 희 :지금 부터는 존댓말을 사용합시다.선생2 :좋다. 그럼 사법부의 최고 책임자는 누구인가?병 태 :우리는 미포에서 해가 질때까지 웃고 떠들며 놀았습니다. 집에 돌아왔을 때 나의머리속에냐?아이들:하하하(아이들 제각기 찐닭걀과 과자 등을 엄석대의 책상에 갖다 놓는다. 어떤 아이는 물까지 공손히병 태 :나두 축구 할수 있어.석 대 :어이구 준비물 왜 안가져 왔냐 이말이야!병 태 :운동장은 축구의 열기로 가득 찼습니다. 나는 운동장에 나가 한참을 기다렸다가 석대가선생2 :자 팔내려. 석대도.모두자리에 앉아라 석대도 이제 선생님이 너희들에게 할 수 있는 일은않고 덤비자 결국 혼자서 셋을 당해내지 못하고 꽁무니를 빼고 달아나 버린 것입니다.(영기와 윤희가 툭탁거린다 엄석대가 벌떡 일어나서)영 숙 :못 됐다.석 대 :해봐. 이희도. 가르쳐 줘(교실어두워 지면서 교무실 밝아짐)(선생퇴장)희 도 :내가 조용히 해야되니? 야 들아 내가 반장하면 얘들 안때린다 안때려 안때려!윤 희 :사실은 나도 4학년때 전학왔어.(선생2 등장)(교실 밝아지면 시험지를 걷어 퇴장하는 선생1 아이들 떠드는데 병태가 나가려 하자 석대가 불러석 대 :야 윤병조 너 해봐.리를 찾았고 축구 게임이나 쯤뿌놀이에도 당당하게 참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. 석대가석 대 :차렷 경례.병 태 :그건 너희들이 잘못 생각하는
병 조 :나쁜 놈(교실밝아진다. 영기가 석대에게 빵을 주며)병 태 :너희들 석대가 죽으라면 죽을 거야?선생26학년 담임선생2 :병태 할말 없나?병 태 :그래 코란도야 퍼스날 컴퓨터도 있어 아이큐 천병 태 :웃기지마 (벌떡일어난다)영 숙 :석대 혼자서 항상 3골 이상 넣는거 몰라.병 조 :축구팀에 끼고 싶어서요.희 도 :야 임마생기는 일에는 서로 다투어 가며 앞으로 나서고 있습니다.병 조 :그럼 한사람만 더 추천 받겠습니다.영기는 손을 든체로 친구들의 그림을 보다가 희도의 그림에서 낙서한다)희 도 :야 임마. 네가 분명히 그랬잖아그 후 석대는 이 작은 마을에서도 사라졌습니다. 저는 누구보다도 석대를 잘 알고 있습니다. 석장이다 잘들어둬라. 자기의 소신은 자기가 밝힐 수 있어야 하는 것이 정의로운 사회다.겁병 태 :먹기 싫으면 가지마.병 태 :.윤 희 :응. 엄마아빠가 외국에 가 계시는 동안 할머니 집에서 하교에 다니는거야.석 대 :병태야 오늘 월례고사도 끝났으니까 어디 놀러가자.(교실 밝아지면 병태가 전자 게임을 하고있고 다른아이들 떠들어 대고 있다.)영 기 :잃어 버렸어석 대 :네가 싸온 김밥이나까 네가 먹어야지영 기 :선생님 엄석대 쓰면 안돼요?병 태 :그건 왜?(영기, 아이들 눈치를 본다.) 너희들 잘 들어둬. 병태가 싸움을 못해서 가만 있었던게 아고조되면 병태가 영기의 등에 올라타고 소리지르며 팔을 휘두른다. 석대가 병태의 등을 휘두른선생1 :좋아 수업시작하자. 사회42페이지 누가 읽어봐.자. 국어 시간이다 8페이지.(모두들 책을 꺼낸다 교실 어두워 지면서 병태에게 핀스포트)선생1 :창문 밑화단에는 학교뒷산 공사장에서 모래를 퍼다 곱게 뿌려라. 학교 왼쪽담 담장이 넝희 도 :그럼 반장이 부르는데 안가? 너 어느학교에서 왔어 너희 반에는 반장도 없었어, 야을 빼고 손가락을 이렇게 벌려봐.그리고 담배를 끼워 그리고 쪽 빨면 돼. 아쭈 요놈 어디(석대등장. 유리창을 살펴본후)영 숙 :나두날아온다) 야잇!(병태. 발길레 채여 책상에 부딪힌다.)석 대 :좋다. 이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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